금정구 부곡동에 위치한 바른중심한의원 대표원장 남우진입니다.
허리가 아프거나 허리디스크가 있는 분들에게 제가 자주 드리는 질문이 있습니다.
“코어운동 하고 계신가요?”
그러면 많은 분들이 윗몸일으키기나 플랭크, 허리 펴기 운동 등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물론 이런 운동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허리 환자분들을 치료하면서 중요하게 보는 것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복근이나 허리근육을 강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몸에는 겉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척추와 골반의 안정성을 유지시켜주는 근육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눈에 잘 보이는 근육과 허리를 안정화시키는 근육은 다릅니다.
우리가 흔히 ‘코어근육’이라고 하면 식스팩을 만드는 복직근이나 허리 뒤쪽의 척추기립근을 떠올립니다.
이 근육들은 몸통을 굽히거나 펼 때 순간적으로 강한 힘을 내는 역할을 합니다.
겉으로도 잘 보이는 근육이기에 헬스하시는 분들은 코어운동하면 이 근육들의 근력을 올리는 집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추와 디스크에 직접 붙는 장요근, 좌우 균형을 잡아주는 요방형근,
복대처럼 허리를 둘러싸고 있는 복횡근, 복사근 등이 대표적입니다.
쉽게 말하면 겉근육이 몸통을 움직이는 근육이라면,
속코어와 척추 주변 근육들은 정적인 자세를 유지하거나, 움직임이 일어나기 전에
허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는 근육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근력이 약한 것’이 아니라 '쓰지 못하는' 겁니다.
허리통증이 반복되는 분들을 보면 단순히 근육의 힘이 부족한 경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앉아 있거나 잘못된 자세가 반복되고, 통증 때문에 몸을 비정상적으로 사용하다 보면
일부 속코어 근육은 필요한 순간에 제대로 활성화되지 않는 반면,
척추기립근처럼 바깥쪽 근육은 과도하게 긴장해 허리를 버티는 패턴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겉 코어 근육만 더 강하게 만드는 운동을 반복한다면
이미 많이 사용하고 있는 근육을 또 사용하는 운동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근력 강화’가 아니라 ‘제대로 쓰지 못하는 근육을 찾아서 다시 쓰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허리디스크 운동도 속코어의 활성화부터
허리디스크 환자에게 필요한 코어운동은 무조건 강도가 높은 운동이 아닙니다.
먼저 장요근과 복횡근 등 척추 주변의 안정화 근육이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좌우가 균형 있게 작동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그 다음 이러한 안정성을 유지한 상태에서 데드리프트나 스쿼트 같이 골반과 고관절을 사용하는 움직임을 연습하고,
이후에 팔과 다리의 움직임까지 연결해 실제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속코어 활성화 → 척추·골반 안정화 → 팔다리 움직임과의 협응, 이 순서가 중요합니다.
바른중심한의원에서는 아픈 부위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자세와 움직임, 골반과 척추의 균형을 함께 살펴보고,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근육을 찾아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허리디스크 치료에서 코어운동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는 단순히 “복근을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가 아니라,
“내 허리를 지지해야 할 근육들이 필요한 순간에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 를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장요근 활성화 운동
https://blog.naver.com/jadongca2/224239132212
금정구 부곡동에 위치한 바른중심한의원 대표원장 남우진입니다.
허리가 아프거나 허리디스크가 있는 분들에게 제가 자주 드리는 질문이 있습니다.
“코어운동 하고 계신가요?”
그러면 많은 분들이 윗몸일으키기나 플랭크, 허리 펴기 운동 등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물론 이런 운동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허리 환자분들을 치료하면서 중요하게 보는 것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복근이나 허리근육을 강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몸에는 겉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척추와 골반의 안정성을 유지시켜주는 근육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눈에 잘 보이는 근육과 허리를 안정화시키는 근육은 다릅니다.
우리가 흔히 ‘코어근육’이라고 하면 식스팩을 만드는 복직근이나 허리 뒤쪽의 척추기립근을 떠올립니다.
이 근육들은 몸통을 굽히거나 펼 때 순간적으로 강한 힘을 내는 역할을 합니다.
겉으로도 잘 보이는 근육이기에 헬스하시는 분들은 코어운동하면 이 근육들의 근력을 올리는 집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큰 힘을 내는 근육뿐 아니라 속에서 척추와 골반을 안정화시키는 속코어 근육이 중요합니다
요추와 디스크에 직접 붙는 장요근, 좌우 균형을 잡아주는 요방형근,
복대처럼 허리를 둘러싸고 있는 복횡근, 복사근 등이 대표적입니다.
쉽게 말하면 겉근육이 몸통을 움직이는 근육이라면,
속코어와 척추 주변 근육들은 정적인 자세를 유지하거나, 움직임이 일어나기 전에
허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는 근육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근력이 약한 것’이 아니라 '쓰지 못하는' 겁니다.
허리통증이 반복되는 분들을 보면 단순히 근육의 힘이 부족한 경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앉아 있거나 잘못된 자세가 반복되고, 통증 때문에 몸을 비정상적으로 사용하다 보면
일부 속코어 근육은 필요한 순간에 제대로 활성화되지 않는 반면,
척추기립근처럼 바깥쪽 근육은 과도하게 긴장해 허리를 버티는 패턴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겉 코어 근육만 더 강하게 만드는 운동을 반복한다면
이미 많이 사용하고 있는 근육을 또 사용하는 운동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근력 강화’가 아니라 ‘제대로 쓰지 못하는 근육을 찾아서 다시 쓰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허리디스크 운동도 속코어의 활성화부터
허리디스크 환자에게 필요한 코어운동은 무조건 강도가 높은 운동이 아닙니다.
먼저 장요근과 복횡근 등 척추 주변의 안정화 근육이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좌우가 균형 있게 작동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그 다음 이러한 안정성을 유지한 상태에서 데드리프트나 스쿼트 같이 골반과 고관절을 사용하는 움직임을 연습하고,
이후에 팔과 다리의 움직임까지 연결해 실제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속코어 활성화 → 척추·골반 안정화 → 팔다리 움직임과의 협응, 이 순서가 중요합니다.
바른중심한의원에서는 아픈 부위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자세와 움직임, 골반과 척추의 균형을 함께 살펴보고,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근육을 찾아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허리디스크 치료에서 코어운동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는 단순히 “복근을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가 아니라,
“내 허리를 지지해야 할 근육들이 필요한 순간에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 를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장요근 활성화 운동
https://blog.naver.com/jadongca2/224239132212
복횡근 활성화 운동
https://blog.naver.com/jadongca2/224154523421
복사근 활성화 운동
https://blog.naver.com/jadongca2/224131245070
요방형근 활성화 운동
https://blog.naver.com/jadongca2/224352002795